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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 후반기를 이끌어갈 요주의 인물!

글 임병준 | 2023.07.21 12:51 | 조회 498

후반기 요주의 인물! 주은석을 선두로 15기 한준희, 16기 최인원 신예들도 대약진!


2023년 시즌의 절반이 지나며 새로운 후반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이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통상적으로 경정의 최강자는 원년 강자 김종민을 선두로 심상철과 조성인이 손꼽히나 올해는 주은석의 경기력이 으뜸으로 평가된다.


지난 1회차부터 가장 최근에 출전했던 28회차까지 총 42회의 출전 중 우승 22, 준우승 9회에 37회를 기록했다. 평균득점 8.10으로 현재 성적 1위이며 승률 53%, 연대율 74%, 삼연대율은 무려 91%. 착외로 빠진 것은 단 4회에 그칠 정도로 출전시마다 실전에 임하는 각오가 남달랐다고 할 수 있는데 그동안 매번 코스가 유리했거나 호성능 모터의 덕을 봤기 때문에 성적이 좋았던 것이 아니다.


아웃코스에 모터 배정 운이 따라주지 않는 회차도 분명 많았다. 활용도 낮은 열성 모터를 배정받아 당회차는 가시밭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주은석의 손에만 들어가면 확정검사시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마법을 부렸다. 기본 성능이 우수한 모터는 더 폭발적인 기력을 뿜어내도록 세팅했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정비력을 총동원해 단점을 보완하며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스타트 감각과 승부 의지를 날카롭게 유지하고 있는 만큼 지금과 같은 기세라면 남은 후반기에도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하며 본인의 존재감을 팬들에게 확실히 각인 시킬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2013년 문화일보배 우승 후 10년 만에 대상경주 주인공 자리도 노려 볼 수 있어 꾸준히 지켜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또 하나의 관심 요소는 15,16기 신예들의 대약진이다. 데뷔 6년차의 15기는 그동안 정세혁과 이 인이 이끌었는데 실전 경험치가 쌓이면서 기수 자체가 전반적인 경기력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준희의 기량 발전이 돋보인다. 올해 총 41회의 출전 중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10회씩 기록했고 보통 노련미가 부족한 후배기수들은 아웃코스에서는 약세를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한준희의 경우는 센터와 아웃코스에서 더 빠른 평균 스타트를 자랑한다.


1,2,3코스는 0.2초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4코스 0.15, 5코스 0.14, 6코스 0.17초로 한 템포 더 빠른 스타트 승부를 통해 탈출구를 찾고 있다. 4코스 연대율 50%, 5코스 연대율 17%, 6코스에서도 우승과 3착을 한차례씩 기록할 정도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어 유망주로 손색없다. 동기생 중에서는 조승민이 29회차에 시즌 첫 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송효범과 정승호 또한 한 단계 더 올라서기 위한 담금질에 매진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16기 막내 중에서는 전반기 두 번의 출발위반으로 침체되어 있는 나종호의 부재를 최인원이 메우고 있다. 시즌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물오른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데 총 38회의 출전에서 우승 6, 준우승 4, 38회를 기록 중이다. 아직 바깥쪽에서는 입상이 전무하며 특히 인코스에서 성적이 집중되고 있지만 탄탄한 기본기에 선배들과의 경합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발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임병준 쾌속정 팀장은 경정 팬들은 매 회차 깜짝 활약할 수 있는 선수들의 출현을 원하고 숨겨진 옥석을 찾기 위해 화요일 지정훈련부터 경기력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기존 실력자들과 드러난 입상 후보들을 위협하는 신흥 강자들과 신예들의 선전이 재미를 더하고 분위기를 바꾸는 청량제가 되고 있다. 특히 실력을 갖춘 후배 기수들이 호성능 모터나 유리한 코스에 배정받는 다면 입상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두고 접근하는 방법을 권하고 싶다.”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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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준 전문가 경력사항
성공은 열심히 노력하며 기다리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토마스 A. 에디슨)
10년 동안 경정이라는 한 우물만 파며 노력했습니다. 기다리기 보다는 팬들과 성공하는 법을 찾겠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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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스포츠서울 "베팅가이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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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SkyLife 경정방송 해설위원
전)경륜박사 예상분석전문가